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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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안당국의 탄압이 도를 넘어서고 있다.

오늘 아침(6월18일) 공안당국은 민권연대 문경환 정책실장의 집을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압수수색하였다.


지방선거에서 참패당하고 천안함 유엔 안보리 외교망신으로 화풀이를 할 때가 없는 이명박이 참여연대를 비롯하여 시민사회단체와 개별인사들에 대한 국가보안법 탄압을 쉬도 때도 없이 가하고 있다.


공안당국만 그런 것이 아니다. 극우보수세력까지 경찰의 비호를 받으면서 대낮에 시민단체 인사를 폭행하고 가스통 화염 방사기를 만들어서 서울을 휘젓고 다니고 있다.


이명박 독재세력은 6.2지방선거에서 패퇴하고 세종시 수정안과 4대강 강행이 국민의 저항에 막히게 되자 살길을 찾기 위해 공안탄압에 열을 올리고 있다.


독재정권은 온갖 감언이설로 국민을 상대로 한 사기극이 더 이상 통하지 않자 이제는 아예 잡아가두고 죽일 셈인가보다.


최근 들어 경찰의 불법불심검문이 시내에서 운전 중인 버스까지 멈추게 하면서 자행되는가하면 심지어는 경찰에 의한 고문까지 부활하여 국가인권위가 경고하는 사태가 발생하고 있다.


지금의 시국은 박정희, 전두환 군사독재시절이 100% 재현되고 있는 비상식의 시대다.


정말 비상한 사태가 아닐 수 없다.


특히, 천안함에 대한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다. 천안함을 북한의 소행이라고 규정한 정부의 주장이 정반대로 드러날 경우 이는 겉잡을 수 없는 사태로 된다. 대통령 하야도 충분히 가능한 전망이 예고 되고 있는 것이다.


모든 시민사회 단체들과 국민들, 청년학생들은 비상한 시국을 선포하고 공안탄압 분쇄, 국가보안법 철폐 투쟁에 모두 나서야 할 것이다.


2010년 6월 18일 6.15공동선언실천청년학생연대
(6.15청학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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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청년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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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천안함 폭침 2010/07/23 1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한, 천안함 폭침 연상 포스터 제작

    ▲천안함 침몰을 연상시키는 북한의 포스터 <사진=자유아시아방송>
    유엔안전보장이사회 의장성명이 나온 이후에도 천안함 범행 사실에 대해 부인하고 있는 북한이 내부적으로는 군대와 주민들에게 함선 폭침을 과시하는 듯한 선전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7월14일 보도했다.

    RFA가 최근 사업차 북한을 방문했던 한 중국 사업가를 통해 입수·공개한 이 포스터는 '덤벼들면 단 매에'라는 구호하에 북한군이 주먹으로 함선을 두 동강내는 장면을 형상화하고 있어 마치 천안함을 폭침한 듯한 느낌을 주고 있다.

    이 사업가는 방송과의 인터뷰를 통해 "북한 사람들은 자신들의 군사력에 대해 상당한 자부심을 갖고 있는 분위기였다"고 전하며 본인이 만난 무역 간부들이 "유엔에서 아무리 제재를 해도 우리(북한)는 끄떡없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다.

    그는 "북한의 간부들이 천안함 사건의 범인으로 북한을 지목하고 있는 남한의 이명박 정부에 대해 모략이라고 말하는 모습을 여러 차례 볼 수 있었다"면서 "자기들이 하지 않았다고 하면서도 이처럼 함선을 두 동강 내는 상반된 선전을 하는 것은 이해할 수 없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방송은 또 익명을 요구한 남한의 한 군사 전문가의 말을 인용, "포스터에 나온 두 동강 난 함선은 배 앞머리에 포가 두문이 있고, 배 뒷부분에 두문이 있는 것으로 봐서 구축함이나 호위함이 아니라 이번에 침몰된 천안함과 같은 초계함을 형상한 게 분명하다"며 "북한이 천안함 폭침 사건을 두고 군인들에게 신심을 주기 위해 이런 선전화를 제작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RFA는 북한 서해함대 사정에 밝은 소식통의 말을 인용, "요즘 서해안 해군부대들에서는 '혁명의 수뇌부를 보위하는 바다의 결사대가 되자'라는 구호가 보편화 되었다"며 "북한군내에서는 천안함 폭침을 자축하는 듯 한 선전과 강연을 매일 같이 벌이고 있다"고 전했다.

  2. 박가은 2011/04/06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모두들 즐거운 하루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남은 하루도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3. 박가은 2011/04/06 2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모두들 즐거운 하루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남은 하루도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